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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부·생리와 피부·모발·손톱의 과학

왜 면허 시험에 과학이 나오는가

뉴욕주가 이 직종을 면허제로 두는 이유는 공중보건 보호이므로, 필기시험은 시술이 살아 있는 조직에 무엇을 하는지 계속 묻는다. 피부는 표피·진피·피하조직의 세 층으로 이루어지고, 표피는 각질층에서부터 새 세포가 만들어지는 기저층까지 이어진다. 모발은 모낭에서 주기적으로 자란다. 성장기(anagen), 퇴행기(catagen), 휴지기(telogen)다. 손톱판은 케라틴으로 이루어지며 조모(matrix)에서 자라난다. 눈에 보이는 반달 모양이 조반월(lunula), 손톱판 아래 조직이 조상(nail bed)이다.

미생물

알아야 할 화학과 전기

pH는 0에서 14까지이고 7이 중성이며 척도는 로그 단위다. 한 단위 차이가 10배 차이다. 건강한 피부와 모발은 약산성인 4.5~5.5 부근이다. 알칼리성 제품은 모발 큐티클을 팽윤시켜 열고, 산성 제품은 수축시켜 닫는다. 전기 쪽에서는 암페어가 전류, 볼트가 전압, 옴이 저항, 와트가 전력을 나타낸다. 퓨즈나 차단기는 회로를 보호하고, 접지선은 사람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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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문제 (35)

1. 피부의 세 층을 표면에서 안쪽 순으로 배열하면?

  1. 표피, 피하조직, 진피
  2. 진피, 표피, 피하조직
  3. 표피, 진피, 피하조직
  4. 각질층, 진피, 근육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모든 시술이 특정 깊이에 작용하기 때문이며, 국무부가 시험의 근거로 지명한 사전 면허 교육과정의 해부 단원이 이 순서 위에 세워져 있다. 표피는 스크럽이나 필링이 닿는 곳이고, 진피에는 혈관과 신경이 있으며, 피하조직은 지방이다. 뉴욕주가 면허를 주는 외모 향상은 표피에서 멈춘다.

2. 표피에서 새 세포가 만들어지는 층은?

  1. 기저층
  2. 각질층 (손바닥과 발바닥의 얇고 투명한 층)
  3. 투명층
  4. 과립층, 납작하게 각화된 비늘이 있는 곳

세포는 바닥에서 태어나 표면에서 죽는다. 국무부가 시험의 근거로 지명한 사전 면허 교육과정은 이것을 해부와 생리 아래에서 다룬다. 기저층이 세포를 만들고, 각질층은 그 세포가 납작하게 각화된 비늘로 끝나는 자리다. 이 여정 덕분에 각질 제거는 살아 있는 조직을 다치게 하지 않고 죽은 세포만 없앤다.

3. 모발 주기의 성장기는 무엇이라 부르는가?

  1. 아나겐(성장기)
  2. 카타겐(퇴행기) (모낭이 짧아지는 단계)
  3. 텔로겐(휴지기)
  4. 엑소겐(탈락기)

고전적인 세 단계는 아나겐, 카타겐, 텔로겐 순이다. 국무부 필기시험이 딛고 선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단원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성장, 퇴행, 휴지다. 아나겐 중의 왁싱은 아직 단단히 붙어 있는 털을 뽑아내며, 같은 주기로 관리해도 고객마다 재성장 양상이 크게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4. 모발 주기에서 휴지기는 어느 단계인가?

  1. 아나겐
  2. 텔로겐
  3. 카타겐 (모발이 가장 빠르게 자라는 단계)
  4. 케라토겐 (모낭이 모유두에서 떨어지는 때)

텔로겐이 휴지기이며, 이는 실무의 한 문제를 설명한다. 국무부는 필기시험이 사전 면허 교육과정에 기반한다고 밝히며, 이 내용은 그중 해부와 생리 영역에 속한다. 텔로겐의 털은 느슨하게 붙어 있어 저절로 빠지므로, 텔로겐이 많은 시기에 왁싱한 고객은 실제보다 빠르게 자라는 것처럼 느낀다. 케라토겐이라는 단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5. 모발은 어떤 구조에서 자라나는가?

  1. 모낭
  2. 피지선
  3. 입모근
  4. 각질층

모낭은 모근을 품는 피부 속 주머니이고, 피지선은 그 안으로 열리며 입모근은 거기에 붙는다. 이는 국무부가 필기시험의 토대로 삼는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부분에 해당한다. 모발을 만드는 것은 모낭뿐이며, 그래서 성장 억제를 목표로 하는 시술은 모간이 아니라 모낭을 겨냥한다.

6. 조갑의 케라틴 세포를 만들어 내는 부위는?

  1. 하조피(hyponychium), 혈액 공급도 함께 전달하는
  2. 조상(nail bed)
  3. 조모(matrix)
  4. 자유연

조모는 공장이고 나머지는 그 산물이다. 국무부가 시험의 근거로 지명한 사전 면허 교육과정은 이것을 해부와 생리 아래에서 다룬다. 거기서 만들어진 세포가 굳어 조갑이 되고 조상 위를 미끄러져 나간다. 그래서 조모의 손상은 자라 나오는 데 몇 달이 걸리는 능선이나 갈라짐으로 나타나고, 조갑의 손상은 조갑과 함께 자라 나온다.

7. 손톱 밑동에 보이는 반달 모양을 무엇이라 하는가?

  1. 큐티클(cuticle)
  2. 상조피(eponychium)
  3. 조반월(lunula)
  4. 측벽(sidewall)

조반월은 조갑을 통해 비쳐 보이는 조모의 일부이며, 그래서 나머지보다 희게 보인다. 국무부 필기시험이 딛고 선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단원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상조피는 밑동의 살아 있는 피부이고 큐티클은 조갑에 붙은 죽은 조직이다. 이 둘을 혼동하면 곧바로 살아 있는 피부를 자르게 된다.

8. 조갑 바로 아래에 있는 것은?

  1. 조상(nail bed)
  2. 조모, 밑동에 옅은 초승달로 보이는
  3. 하조피, 조갑이 손끝과 만나는 곳
  4. 조반월

조상은 조갑이 그 위를 미끄러져 나가는 조직이며 혈액 공급이 풍부해, 건강한 손톱이 분홍빛을 띠는 이유가 된다. 국무부는 필기시험이 사전 면허 교육과정에 기반한다고 밝히며, 이 내용은 그중 해부와 생리 영역에 속한다. 조모는 밑동 아래 더 뒤쪽에 있고, 하조피는 반대편 자유연 아래에 있다.

9. 포도상구균과 연쇄상구균을 설명하는 형태는?

  1. 간균, 즉 막대 모양
  2. 구균, 즉 둥근 모양
  3. 나선균, 즉 나선 모양
  4. 사상균, 즉 실 모양

구균은 둥근 세균이고 포도상구균과 연쇄상구균은 모두 그 무리에 속한다. 이는 국무부가 필기시험의 토대로 삼는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부분에 해당한다. 이름의 끝이 같은 이유다. 간균은 막대, 나선균은 나선이며, 형태가 분류를 가르치는 방식이자 시험이 묻는 방식이다.

10. 병원성 세균과 비병원성 세균을 가르는 것은?

  1. 병원성 세균은 소독에서 살아남고 다른 것은 그렇지 않다, 건강한 피부에 무해하게 사는
  2. 병원성 세균이 더 크고 보기 쉽다
  3. 병원성 세균은 질병을 일으키고 비병원성은 그렇지 않다
  4. 병원성 세균은 기구가 아니라 피부에만 산다

구분의 기준은 크기나 내성이 아니라 효과이며, 피부의 세균 대부분은 무해하거나 유익하다. 19 NYCRR 160.17의 규정은 시술자에게 그 둘을 구별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기구에 무엇이 자랐든 같은 재처리를 요구할 뿐이다.

11. 제160편이 모든 혈액을 감염성으로 취급하는 이유가 되는 세 가지 감염은?

  1. B형 간염, C형 간염, HIV
  2. 인플루엔자, 홍역, 수두, 혈액이 아니라 공기로 옮겨지는
  3. 백선, 옴, 농가진
  4. 파상풍, 보툴리누스중독, 살모넬라, 일반 소독제에 반응하는

셋 모두 혈액으로 전파되고 눈에 보이지 않으며, 아주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보유하고 있을 수 있다. 이것이 19 NYCRR 160.19의 논리다. 시술자에게 판단하라고 하는 대신 작업장의 모든 혈액 한 방울을 감염성으로 취급한다.

12. 조갑진균증(onychomycosis)이란 무엇인가?

  1. 손톱 주변 조직의 염증, 국소 제제로 치료되는
  2. 조갑과 조상의 진균 감염
  3. 조갑 아래의 멍
  4. 케라틴 속의 무해한 흰 반점

조갑진균증은 진균 감염이며, 제27조가 진단 권한을 주지 않으므로 면허자가 치료가 아니라 거절해야 하는 상태 중 하나다. 손톱 주변의 염증은 조갑주위염, 멍은 혈종, 흰 반점은 백조갑이다.

13. 백선을 포함하는 피부 진균 감염 무리의 총칭은?

  1. 두드러기(urticaria)
  2. 이 기생증(pediculosis), 침범하는 신체 부위에 따라 이름 붙는
  3. 백선(tinea)
  4. 지루(seborrhoea) (감염 원인이 없는 염증)

티네아는 국무부 시험이 딛고 선 사전 면허 교육과정이 쓰는 무리의 이름이고, 뒤에 붙는 말이 위치를 알려 준다. 발에는 티네아 페디스, 두피에는 티네아 카피티스다. 면허자는 서비스를 거절하고 의뢰할 정도로만 그 양상을 알아보면 되며, 외모 향상 면허는 거기서 멈춘다.

14. 고객에게 머릿니가 있다. 외모 향상 면허는 무엇을 허용하는가?

  1. 의뢰, 그리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2. 일반의약품을 이용한 처치, 살롱의 촘촘한 빗을 사용하여
  3. 촘촘한 빗으로 빗어 내기
  4. 샴푸 후 열풍 처리

기생충은 모발과 피부의 외관을 다루는 면허의 범위 밖이다. 서비스를 거절하고 고객을 의뢰하며, 그 머리카락에 닿은 모든 기구와 직물은 19 NYCRR 160.17의 재처리를 거치거나 160.24의 덮개 있는 수거함으로 간다.

15. 손톱은 대략 얼마나 빨리 자라는가?

  1. 한 달에 약 3 mm
  2. 일주일에 약 3 mm (발톱의 속도)
  3. 한 달에 약 1 cm, 조반월에서 자유연까지 측정한
  4. 일 년에 약 1 mm

한 달에 3 mm가 통상적인 수치이고 발톱은 훨씬 느리다. 국무부가 시험의 근거로 지명한 사전 면허 교육과정은 이것을 해부와 생리 아래에서 다룬다. 이 속도 때문에 조모의 손상은 몇 달 단위의 문제가 되며, 고객이 행사 전에 손상된 조갑이 자라 나오기를 그냥 기다릴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16. 건강한 피부의 기능이 '아닌' 것은?

  1. 미생물에 대한 장벽 역할을 하는 것
  2. 조갑을 위한 케라틴 세포를 만드는 것
  3. 체온 조절
  4. 촉각·압각·온각의 감지

조갑은 일반적인 피부가 아니라 특수한 구조인 조모에서 나온다. 장벽, 체온 조절, 감각은 국무부가 필기시험을 세우는 인가 교육과정이 가르치는 고전적인 기능이며, 그중 장벽이야말로 모든 외모 향상 규정이 지키려고 쓰인 대상이다.

17. 왜 피부의 손상 여부가 살롱의 수많은 판단에서 결정적인가?

  1. 미생물을 막아 주는 장벽이 사라지기 때문
  2. 주변 부위의 pH가 달라지기 때문 그리고 조직의 온도를 낮추기 때문
  3. 조갑의 성장이 느려지기 때문, 표피의 재생을 늦추기 때문
  4. 제품이 더 고르게 흡수되기 때문

손상되지 않은 피부는 신체의 주된 방어이며, 19 NYCRR 160.19는 혈액을 감염성으로 취급하고 접촉이 예견되는 곳마다 장갑을 요구함으로써 그 위에 규정을 세운다. 장벽이 열리는 순간 문제는 미용이 아니라 의료의 문제가 된다.

18. 면허자가 주의하여 시술할 수 있는 손톱 소견은?

  1. 두꺼워지고 부스러지며 아래에 잔여물이 있는 조갑
  2. 조갑과 조상 사이의 녹색 변색
  3. 조곽의 부종과 통증
  4. 조갑의 세로 능선

능선은 감염이 아니라 이상이며, 면허자가 부드럽게 시술할 수 있다. 국무부 필기시험이 딛고 선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단원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녹색 변색은 녹농균을, 조곽의 부종은 조갑주위염을, 부스러지는 조갑은 조갑진균증을 시사하며, 셋 모두 거절하고 의뢰할 사유다.

19. 알칼리성 제품에서 모발 큐티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1. 팽윤하여 들리면서 제품이 들어가게 한다
  2. 수축하여 닫히면서 모간을 밀봉한다 그리고 모발이 마르면서 다시 닫는다
  3. 완전히 녹아 다시 형성되지 않는다
  4. 모양은 그대로인 채 색만 바뀐다

알칼리는 열고 산은 닫는다. 국무부는 필기시험이 사전 면허 교육과정에 기반한다고 밝히며, 이 내용은 그중 해부와 생리 영역에 속한다. 이 직종의 모든 화학 시술이 그 한 쌍 위에 세워져 있다. 릴랙서나 영구 염모제는 들어가기 위해 pH를 올리고, 산성 마무리 제품은 큐티클을 다시 닫기 위해 pH를 내린다.

20. 모발에서 화학적으로만 끊을 수 있는 결합은?

  1. 반데르발스 결합
  2. 수소결합
  3. 염결합
  4. 이황화결합

수소결합과 염결합은 물과 열로 끊어지고 모발이 마르면서 다시 형성되며, 그래서 드라이는 다음 샤워까지만 간다. 이는 국무부가 필기시험의 토대로 삼는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부분에 해당한다. 이황화결합에는 환원제가 필요하고, 그것이 세팅과 퍼머넌트 웨이브의 결정적인 차이다.

21. 모낭으로 열려 모발을 부드럽게 유지해 주는 구조는?

  1. 한선, 모낭 옆에 붙어 있는
  2. 피지선
  3. 입모근, 땀을 표면으로 옮기는
  4. 모유두

피지선은 피지를 만들어 모낭으로 열리며, 그래서 지성 두피와 지성 모발이 함께 온다. 국무부가 시험의 근거로 지명한 사전 면허 교육과정은 이것을 해부와 생리 아래에서 다룬다. 한선은 땀을 만들고, 입모근은 털을 세우며, 모유두는 자라는 모근에 영양을 공급한다.

22. 모유두가 담당하는 일은?

  1. 자라는 모근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
  2. 모발을 덮는 유분을 만드는 것
  3. 피부가 차가울 때 털을 세우는 것
  4. 손톱 자유연을 붙잡아 두는 것 그리고 자라면서 모간을 굵게 한다

모유두는 모낭의 바닥에 있으며 자라는 모근에 혈액 공급을 전달한다. 국무부 필기시험이 딛고 선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단원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그래서 뿌리째 뽑힌 털은 모유두가 살아남은 경우에만 다시 자란다. 피지는 피지선에서, 소름은 입모근에서 나온다.

23. 다음 중 피부 '상태'가 아니라 '유형'인 것은?

  1. 모공이 막힌 상태
  2. 탈수
  3. 민감해진 상태
  4. 지성

유형은 피부가 유분을 얼마나 만드는지를 서술하며 대체로 고정되어 있다. 국무부는 필기시험이 사전 면허 교육과정에 기반한다고 밝히며, 이 내용은 그중 해부와 생리 영역에 속한다. 건성, 지성, 복합성, 정상이다. 상태는 지금 피부가 어떤 상태인지를 서술하며 변할 수 있다. 그래서 한 고객이 유형은 지성이면서 상태는 탈수일 수 있다.

24. 피부의 과학이 애초에 왜 면허 시험에 들어가는가?

  1. 주가 공중보건을 보호하기 위해 이 직종을 면허제로 두기 때문
  2. 시험을 의료 위원회가 출제하기 때문. 그래서 가장 먼저 익힐 값어치가 있다
  3. 제품 제조사가 요구하기 때문
  4. 시험 내기 가장 쉬운 자료이기 때문 (당국이 해마다 답하는 질문)

제27조는 시술자가 의자에 앉은 사람을 해치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존재하고, 19 NYCRR 160.19와 160.17이 그 실행 측면이다. 장벽이 무엇을 하는지 아는 것이 10분에 관한 규정을 납득 가능한 규정으로 만든다.

25. 두피의 어떤 소견이 시술이 아니라 의뢰를 요하는가?

  1. 약간 넓어진 가르마, 아무 처치 없이 사라지는
  2. 붉은기 없는 건조한 각질
  3. 관자놀이의 흰머리 몇 가닥
  4. 진물이 나고 딱지가 앉은 벌어진 부위

진물이 나는 벌어진 부위는 장벽이 깨졌고 그 안에서 무언가 자라고 있다는 뜻이며, 19 NYCRR 160.19는 이미 체액을 감염성으로 취급한다. 건조한 각질, 흰머리, 넓어진 가르마는 면허자가 피해 가며 다룰 수 있는 미용의 문제다.

26. 고객의 조갑이 자유연 쪽에서 조상과 분리되어 있다. 올바른 대응은?

  1. 들뜬 부분을 갈아 내고 계속한다 그리고 조갑과 함께 자라 나온다
  2. 아크릴로 틈을 메워 봉한다, 버퍼로 매끄럽게 다듬을 수 있는
  3. 인조손톱 시술을 거절하고 고객을 의뢰한다
  4. 소독제를 바르고 계속한다

조갑과 조상 사이의 틈은 수분과 미생물이 모이는 공간이며, 제품으로 봉하면 그것들을 가두게 된다. 제27조는 치료 권한을 주지 않으므로 서비스를 거절하고 고객을 의뢰하며, 이는 녹농균 문제를 피하는 길이기도 하다.

27. 큐티클에 관한 서술 중 옳은 것은?

  1. 조갑에 붙은 죽은 조직이며 시술할 수 있다
  2. 살아 있는 조직이므로 결코 건드려서는 안 된다 그리고 처치 없이 일주일 안에 돌아온다
  3. 상조피와 같은 구조다
  4. 조모의 일부이며 케라틴을 만든다

큐티클은 상조피의 아래쪽에서 떨어져 나와 조갑에 들러붙은 죽은 조직이므로, 불려서 제거할 수 있다. 이는 국무부가 필기시험의 토대로 삼는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부분에 해당한다. 상조피 자체는 밑동의 살아 있는 피부이며, 그것을 자르는 순간 매니큐어는 상처가 된다.

28. 제160편은 왜 풋배스를 빗과 다르게 다루는가?

  1. 살롱이 아니라 고객의 것이기 때문 (컨디셔너가 작용하는 방식)
  2. 더 크고 보관하기 어렵기 때문
  3. 손이 아니라 발에 쓰이기 때문 그리고 한 번 끊어지면 다시 형성되지 않는다
  4. 물과 피부 잔여물을 자기 안에 접촉시킨 채 담고 있기 때문

따뜻한 물과 피부 잔여물은 미생물이 필요로 하는 조건 그 자체이며, 그래서 19 NYCRR 160.18은 풋배스를 단순히 비우는 것이 아니라 고객마다 세정·헹굼·소독하도록 요구한다. 빗도 같은 원리로 재처리되지만 방식은 침지다.

29. 용어와 뜻을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1. 조반월 — 밑동의 살아 있는 피부 그리고 피부 표면으로 열린다
  2. 하조피 — 자유연 아래의 조직
  3. 조모 — 조갑 그 자체
  4. 조상 — 굳은 자유연

하조피는 자유연 아래의 틈을 막아 주며, 손톱을 너무 짧게 잘랐을 때 고객이 아픔을 느끼는 이유다. 국무부가 시험의 근거로 지명한 사전 면허 교육과정은 이것을 해부와 생리 아래에서 다룬다. 조반월은 조모가 비쳐 보이는 부분이고, 조모는 조갑을 만들며, 조상은 조갑이 그 위를 미끄러져 나가는 조직이다.

30. 건강한 조갑이 분홍빛으로 보이는 이유는?

  1. 폴리시 잔여물이 표면을 물들이기 때문 그리고 피부가 차가울 때 수축한다
  2. 케라틴 자체가 자연스러운 분홍빛을 띠기 때문
  3. 조모가 형성 과정에서 색소를 넣기 때문, 두피가 지성일 때 두꺼워지는
  4. 아래 조상의 혈액 공급이 비쳐 보이기 때문

조갑은 반투명한 케라틴이고 색은 그 아래 혈액 공급이 풍부한 조상에서 온다. 국무부 필기시험이 딛고 선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단원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그래서 조갑 아래의 멍이 그토록 선명하게 보이고, 들뜬 조갑은 분홍이 아니라 흰색으로 보인다.

31. 각질 제거는 안전한데 베임은 그렇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1. 각질 제거는 pH를 올리고 베임은 내린다
  2. 각질 제거는 화학적이고 베임은 물리적이다
  3. 각질 제거는 진피에서, 베임은 표피에서 일어난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4. 각질 제거는 죽은 세포를 없애고, 베임은 살아 있는 장벽을 연다

각질층은 이미 죽어 있으므로 그것을 없애도 장벽은 그대로 남지만, 베임은 표피를 열어 살아 있는 조직과 혈액을 드러낸다. 이 구분이 바로 혈액이 나타나는 순간 19 NYCRR 160.19가 절차 전체를 바꾸는 이유다.

32. 손톱 주변 조직의 염증을 가리키는 용어는?

  1. 백조갑(leuconychia), 당국이 학교에서 확인하는
  2. 조갑박리(onycholysis). 그래서 가장 살피기 쉬운 대상이다
  3. 조갑주위염(paronychia)
  4. 조갑교증(onychophagy)

조갑주위염은 조곽의 염증이며, 그곳의 부종·통증·발적은 거절할 사유가 된다. 국무부는 필기시험이 사전 면허 교육과정에 기반한다고 밝히며, 이 내용은 그중 해부와 생리 영역에 속한다. 조갑박리는 조갑과 조상의 분리, 백조갑은 흰 반점, 조갑교증은 손톱 물어뜯기이며, 이 중 시술 가능한 것은 뒤의 둘뿐이다.

33. 입모근은 무슨 일을 하는가?

  1. 자라는 털에 혈액을 공급한다
  2. 모근을 진피에 고정한다
  3. 모발을 부드럽게 하는 유분을 분비한다, 이후 며칠에 걸쳐 옅어지는
  4. 피부가 차갑거나 놀랐을 때 털을 세운다

입모근은 소름 뒤에 있는 근육으로, 모낭을 곧추세운다. 이는 국무부가 필기시험의 토대로 삼는 인가 교육과정의 해부와 생리 부분에 해당한다. 고정은 모낭 자체의 일이고, 유분은 피지선에서 나오며, 혈액 공급은 모유두를 통해 모근에 닿는다.

34. 면허자는 왜 고객에게 상태를 설명할 수는 있어도 질병명을 말할 수는 없는가?

  1. 제27조는 진단이 아니라 외모 향상에 면허를 주기 때문
  2. 고객이 의학 용어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
  3. 질병명을 말하면 살롱의 보험이 무효가 되기 때문 (버퍼가 닿는 표면)
  4. 국무부가 승인된 어휘 목록을 공표하기 때문, 소킹 리무버로 들어 올릴 수 있는

제27조가 만든 이 면허는 모발·피부·손톱의 외관을 다루고 거기서 멈춘다.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하고 의사에게 가 보라고 권하는 것은 그 안에 있지만, 고객에게 조갑진균증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진단이며 제27조는 그럴 권한을 주지 않는다.

35. 표피에서 살아 분열하는 세포가 있는 층은?

  1. 기저층
  2. 각질층
  3. 투명층
  4. 과립층

새 세포는 표피의 맨 아래에서 만들어져 위로 밀려 올라가며 납작해지고 죽으므로, 시술자가 만지는 표면은 이미 죽어 있다. 국무부가 시험 근거로 지명한 사전 면허 교육과정의 해부 단원은 깊이에 관한 논리 전체를 여기에 세우는데, 살아 있는 층에 닿는 시술은 외모 향상을 벗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맨 위의 각질층이 각질 제거가 다루는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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